<도전! 아이폰 4 프로그래밍>출판 이벤트가 진행중이네요. 알아두면 좋은 소식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두드림입니다.

도서출판 두드림은 IT도서를 DigitalNew 브랜드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iCan Mobile Programming 시리즈 제1권으로

<도전! 아이폰 4 프로그래밍>을 출간하여 

브랜디드 어플리케이션 카페 회원분들에게 홍보 이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책 블로그인 http://blog.naver.com/icanprogram 의 글들을 읽어보시고 

<도전! 아이폰 4 프로그래밍>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그 이유를 덧글로 적어주세요.

그러면 10분을 뽑아서 <도전! 아이폰 4 프로그래밍>을 보내드립니다!

블로그에 좋은 의견을 덧글로 달아주시고 

아이디를 http://cafe.naver.com/brandedapps/1994에 덧글로 알려주시면 가산점이 부과됩니다. ^^

 


 

 

도전! 아이폰 4 프로그래밍

 

박동윤, 신용 지음 | DigitalNew | 2011년 1월 25일 | 풀컬러 608쪽 | 36,000원

 

 책 블로그 가기  >>  http://blog.naver.com/icanprogram 

 

 책 미리보기  >>  http://www.cre8ive.kr/ican/spreads.html 



 책 샘플 PDF  >>  

http://dl.dropbox.com/u/6131998/icanipho



좀 늦었지만 아이폰 프로그래밍 입문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이 시작된 것은 저자인 박동윤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저희가 발견하면서부터입니다.

저자가 이 글의 링크를 트위터에 올린 것을 이찬진 사장이 리트윗한 덕분입니다. ^^

 

"애플 앱스토어의 성공요인은 사용자경험(UX)뿐만이 아닌 훌륭한 개발자경험(DX)"

http://www.cre8ive.kr/blog/?p=2206

 

프로그래머로 일하던 저자가 디자이너로 전향한 뒤에

뉴욕 파슨스 스쿨에서 인터렉티브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아이폰 앱을 개발하고 있는 것을 알고 나서

기존의 아이폰 프로그래밍 책과는 좀 다른 책을 써줄 적격자로 보고 설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차별점은 실전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폰 프로그래밍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다른 책과 달리 최대한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으며

iOS의 방대한 프레임웍들을 나열식으로 설명하는 대신

다양한 앱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한 UI요소들을 단편적으로 설명하는 예제가 아닌 실제 완성된 앱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간단한 유틸리티부터 브로슈어, 트위터 클라이언트, 아이패드 앱 등

실질적으로 널리 활용되는 장르의 앱 7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앱의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배포판 빌드, 앱스토어의 등록 및 수입 입금까지의

모든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여 모바일 앱 개발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제작비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풀컬러에 고난이도 편집을 해야 했습니다.

원고를 완성해가며 그에 맞춰 편집을 해야 했기 때문에 편집을 외주업체에게 줄 수 없었고

인디자인을 사용하여 한국과 미국을 매일 오가며 작업을 했습니다.

설정한 목표를 책으로 표현해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기존의 책과는 다른 책을 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이런 형식의 책이 무조건 좋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며

아이폰 앱을 개발하려는 분들의 상태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만, 

레퍼런스 스타일의 책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뭔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을 받으셨다면

<도전! 아이폰 4 프로그래밍>을 한 번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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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에서 디자이너로 전향한분이 앱개발을 하면서 쓴 개발서적입니다.
슬쩍 살펴보니 풍부한 스크린샷과 보기좋게 정리된 소스코드로
아이폰 프로그래밍 입문서적으로 좋은 선택이 될듯하네요.


웹 말고도 이것 저것 하는 Web designer Idea Guide

 훤칠한 미남 디자이너, 강사로 유명하신 한명수님의 강의입니다.

웹디자이너가 무슨일을 하는지 궁금하신분은 한번 살펴보세요-


URL :  
www.extra-project.com 



한명수, 나를 말하다

SK커뮤니케이션즈라는 일터에서 근무한지 4년째다. 싸이월드와 네이트와 네이트온과 별 별 것들에 대한 것들을 이해하고 만들고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UXD Center라는 전문가 그룹을 챙기고 있다. 조직과 일과 산업과 사람과 디자인과 시스템과 크리에이티브의 고민을 한꺼번에 하는 척 애면글면 일하는 척 하지만, Extra-project.com 개인사이트의 조회수, 댓글 수가 느는 것에 더 집착하며, 이메일에 시적인 표현을 써서 매력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얄팍한 노력을 하며, 별 쓸 데 없는 정보들을 정리하는데 과도한 에너지를 쏟고 있는 편이다. 누가 뭐하는 사람이냐 질문하면 ‘웹디자이너이긴 한데 웹 말고도 이것 저것 합니다’ 라고 한다.

소통에 대한 나의 생각

저마다 현업의 환경에서 갈증과 안타까움과 속시원하지 않은 답답함들이 존재한다. 지속되지 않는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문제의식이 있고 저마다의 인사이트에 대해 확신이 불충분하다. 어디든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요즘은 뭐든지 빠르고 정신없다. 환경을 극복하는 태도에 대한 질문을 매번 할 수 밖에 없고 그런 부분에서 소통하길 원한다.

UX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팁

편식하지 말 것
기술을 점령할 것, 하지만 아껴서 잘 쓸 것
잘 공부하고 잘 놀 것
관촬하고 발견하고 섞고 엮고 그것을 멋지게 표현할 것,  그것도 동시에
단순하고 명쾌하게 만드는 레시피를 훔칠 것
인간을 이해할 것

Self interview

처음에 ‘학생’들과 ‘사회초년생’ 을 위한 ‘가벼운’ 강좌라고 해서 바쁘고 부담스러운 와중에도 ‘OK’를 했는데
사회경험이 충만한 분들이 오히려 신청도 많이 하고 참석한다고 하여 강사로서 마음이 자꾸 무거워지고 있다.
사회경험이 많은 전문가들한테는 뻥을 칠 수도 없고 이미 좋은 내용의 정보들은 인터넷에 죄다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이야기를 하기 벅차기 때문이다. (UX얘기는 사실 재미없고 뻔하지 않은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설날 떡국을 먹으면서 생각해봐야겠다.

SEMINAR REVIEW ; Web Survive UX Design

_ 한명수 (주)Sk커뮤니케이션즈 이사, UXD센터장

‘UX’라는 말을 우리는 일상과 업무에서 자연스레 사용하긴 하지만, 각 사람들은 저마다의 위치에서 각각의 서로 다른 의미와 모양으로 커뮤니케이션 한다. 총체적이고 본질적인 ‘사용자경험’의 이야기부터 실행과 관련한 ‘사용자경험’ 방법론까지.
현실과 이상의 Gap을 명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창발적 방법론을 스스로 깨우치지 않으면 우리는 머리 속의 지식과 파편으로 얻어낸 업무 경험만으로 재미없는 일을 그저 수행할 수 밖에 없다. 가장 이상적이면서 가장 현실적인 두 가지 극단의 UX이야기를 합치면 어떤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강의 자료 다운로드 01. Web Survive UX Design 

UX Design 세미나 자료다운로드 이벤트 
<참여방법>
1. 관심있는 강의 포스트 클릭

2. 자료 다운로드 
www.imblog.co.kr/ www.worlweb.co.kr/www.ideaguide.co.kr  공식 사이트, 블로그 외의 사이트, 개인블로그에 자료를 따로 올리실 경우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강사님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도용은 절대 조심해주세요.

출처 복사 >>
자료 저작권자_한명수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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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mblog.co.krl www.worldweb.co.kr/www.ideaguide.co.kr



Ipad2 review - 아이패드2 시연영상이 유출되었습니다. I-Phone




 혹여나 착각하실분은 없겠지만, 유머 영상입니다.
 
 양덕들의 스케일은 역시 위대하네요. 실제로 나온다고하면 구입의사가 있으신분 계신가요?

앞서가는 마케팅 아이디어 Ideal Idea





        문앞에 붙어있던 구인광고입니다. 이런 직종의 광고는 제한요소가 많을텐데, QR코드를 이용한 광고를 통해
       최소한의 정보만을 노출하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겠네요.

        문제는 메시지를 전해야할 타겟그룹이 QR코드를 자연스레 사용할것인가 하는 문제인데, 이 부분은
       그분들에 대해 잘 알지못해서 뭐라 말할 수가 없네요 ㅎㅎㅎ

       QR코드를 찍어보는 분이 계실지 몰라 스티커로 부분 부분 가렸습니다. 

기발한 오락실 마케팅 Ideal Idea




오락실에 가면 Ssilent scope라는 스나이퍼 시뮬레이션 게임이 있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아~ 이게임~ 하실만한 게임입니다.

정말 재밌는 게임인데.... 가격의 압박때문에 섣불리 동전을 넣고 총을잡기가 무서워지는 게임인데요...

게임하나를 이렇게 해보고 싶게끔 만드는구나 하는 사진이 있네요.....

바로 이 사진 입니다 .


많은 게임기를 지나가다보면 섣불리 게임을 선택할수없는 이용자들의 마음을 잡는 감성적인 멘트...!!!!

아................ 왠지 총을 잡아봐야할것 같은 멘트.......

저런 홍보글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매출의 변화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이란... 여러분 주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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